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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n번출구에 있는 게임개발[및 기타 여러가지를 하는]회사에서 알바를 합니다. 어쩌다보니 저는 개발보다는 회의및 외부 컨택에 더 많은 일을 하네요.. 개발보다 더 어렵더라구요..이리저리 불려다니고..보고하고.. 일단 심의버전은 완성되었고, 머 당분간은 할일이 없어보이지만.. 또 모르죠. 일단 내일 회사 가보면 또 어떤작업이 내 앞에 놓여질지.. 영현이, 희숙이, 영대, 종식이, 철이 이런 친구들과 함께 합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월급을 서로 약속한다음에.. 저희팀 모두의 월급을 제 통장에 주신다며.. 저의 계좌번호를 적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숫자를 두두두두 적어서 드렸습니다.. 잠시뒤..계좌번호 가운데 숫자가 다섯자리일리가 없다고 하시며.. 번호가 좀 이상하다는 연락을 받고 갔는데.. 어라 번호 분명이 이거 맞는데.. 이번호 그대로 외우고 있는데.. 머가 틀렸지...(긁적..긁적..).. 하고 한참 고민하다가!!!! 아!! 차!!... 생각이 났습니다. 세상에나 계좌번호를 안쓰고.. 스타크래프트 시디키를 적었던것이였습니다.. 시디키 유출댔음.. # by | 2005/07/04 01:57 | [:명예의전당:]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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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낼일이 있어서, "김주성 계좌번호 불러봐." 했더니, 공부를 너무 열심히한 김주성은 "형 제 계좌번호는 147... " 라고 대답했다. http://spat.egloos.com/305178 이 사건 이후로 또 하나의 쇼킹한 계좌번호였다. 147.46.xxx.xxx 김주성 멋있다. *3 오늘은 아까 저녁먹고 "이러다 우리 ... more
유키 짱..!!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