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태가 무슨 일이였는지,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겨주는 문자를 보냈었는데... 요즘 너무 무리를 한것 같다. 내 능력의 120%되는 일들을 너무 오랫동안 꾸준히 해 오니, 결국 몸이 고장이 났다. 결국 체력이 버티지 못하고, 피식- 하면서, 결국 응급실행. 괜히 부모님께 걱정만 끼쳐드리고. 병원비만, 한달 월급에 가깝게 깨졌네. 모두 건강하세요. ps 1. 내가 남자치고는 상당히 수다를 좋아하는 편이라. 응급실에서 바쁜 간호사누나들 데리고 한참 수다떤건, 근래에 '여성'이라는 존재와 이야기를 나눈 거의 유일한 경험인듯. ps 2. 병원 내 태그에 "이두희 24세"라고 써 있는거 보니, 기분이 또 좋아졌다. ps 3. 앞으로 꾸준히 통원치료 할 예정. 병명은 비밀. # by | 2008/06/01 21:59 | [:Dear Diary:] | 트랙백 | 덧글(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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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공익질 하기 귀찮다;
건강이 제일 중요함;;; 잘 쉬고 나와라;;;;
빠른 쾌유를 빈다. 두희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