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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사상 최초로 8시에 출근을 했습니다. 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일찍일어나는 새가, 일찍 잔다." 음화화- 나 웰빙하는 남자야. 시간이 30분 정도 남아서, 간단 포스팅- 며칠이나 이런 생활을 할지 전혀 예상은 못하겠고, 내일 당장 "아 일어나보니 11시군. 점심먹고 출근해야 겠다."라고 중얼거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은 8시 출근 성공했습니다. 추석은 친가/외가댁 투어를 열심히 다녀온 뒤, 올 설날에 이어서, 이번 추석에도 결혼에 대한 이슈가 슬슬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데 뭐- 여자친구가 없는걸 어찌합니까-ㅋㅋㅋ 생각해보니, "~습니다."체의 바른생활적인 존댓말 포스팅도 정말 오랫만인거 같습니다. 추석 전/전 날에는 오토바이 제부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1200cc 할리데이비슨을 끌고 온 재훈이형의 포스때문인지 투어의 퀄리티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 ![]() 내 오토바이도 배기량을 늘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추석 전에는 "삼순이"로 유명한 배우 김선아 누나의 생일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선아 누나 생일은 10월 1일) ![]() 남자회원은 저 빼고 세명이었습니다. 여자회원은 한 50 분정도 참석했습니다. (여기서 남자는 '명'이고, 여자는 '분'임이 포인트입니다.) 생일축하해주러 홍콩에서 비행기 타고 날라온 팬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 팬 분들이 저한테도 선물을 주면서, 본인들도 기억해 달라고 했는데, 여름이 다 지난 이 마당에 부채를 선물해 주셨으니, 당연히 기억에 남죠. 근데 저 부채의 폰트는 어쩔꺼야ㅠㅠ 아 농담이고,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선아누나가 선아누나 싸인 씨디도 줬습니다. 안타깝게도, 안에서 찍은 사진은 밖으로 유출 안하기로 했기에, 선아 누나 사진은 못올리네요ㅠㅠ 선아누나는 언제봐도 이쁘고, 실물이 200 배 더 이쁨니다. 이상 아침일기 끗 # by | 2009/10/05 08:47 | [:Dear Diary:] | 트랙백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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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히야 근데 수욜 점심 --;; 내가 깜빡하고 학원을 등록해버렸어 ㅜㅜ ㅜㅜ ㅜㅜ
매일 10~1시 ㅜㅜ
수업 끝나고 뵈도 될까요 굽신굽신 ㅜㅜ 저녁먹자 저녁 ㅜㅜ
수업끝나고 밥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