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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플롬 : 타미플루 5일 복용. (이런 포스팅엔 from도 플롬으로 읽어줘야 한다.)
#0. 포스터 회의 "성원아- 이 포스터 디자인좀 봐죠-" "네-형-. 이건 좀 색이 어두운데요~" "그래? 알았어- 은혜한테 말해볼게." #1. snuev 회의 "형- snuev에 자동완성 구현 하셨어요?" "아니ㅠㅠ 익스에선 되는데, 파폭에선 안돼. 이유는 아직 모르겠어." "그건또 신기하네요. 익스에선 되고, 파폭에선 안되다니-ㅋㅋ" #2. 와플스튜디오 회식 ![]() #3. 지나가다가 "형- 친구가 제 방에서 자고 간 뒤, 신/플 확진 나왔대요." "......" #4. 회식 끝나고 "아 벌써 새벽 두시가 넘었네. 집에 언제가지.." "형- 제방에서 자고 갈래요?" "아. 아니. 집에가서 잘래. 근데 재희는 어디서 자?" "재희는 제방에서 자고 간대요." "...." #5. !!!!!!!!! 오늘 아침 문자 : "형 저 신플 확진ㅠ 죄송합니다 검사 꼭 받아보세요ㅠ" 하지만 그는 아직 모를것이다. 내가 약 열흘전에 고열을 동반한 호흡기 질환으로 완전히 뻗어서 아무것도 못했던 경험이 있었다는 것을.. 검사받으러 가기가 귀찮아서, 그냥 버텼더니 증상이 없어졌던 경험이 있었다는 것을.. 자, 누가 숙주였던 것일까. ps. 만원 갚아야 하는데, 까먹었다. 여기다 써 놔야지. # by | 2009/11/26 15:23 | 트랙백 | 덧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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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었는 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