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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가 마무리 되었다. 학회에서 무려 내 블로그를 방문했던 분을 만났다. 난 신기했다. 그리고 잼있었다. ![]() 작년에 참석했던 분들 중, 올해도 계속 참석하는 분들이 많이 보였다. 몇몇분과는 말도 안되는 영어를 써 가며 친해졌고, 몇몇분은 교수님께서 소개시켜 주셨다. ![]() 나도 말도 안되는 영어를 써 가며 논문 발표를 했다. 내가 이런걸 하고다니는게 나도 신기하다. 이제 뉴욕 들러서, 무한도전에 나온 한식집 가서 무한도전 음식 먹어보고 귀국ㄱㄱㄱ 와플스튜디오 신입생 리크루팅 결과가 궁금하네. # by | 2009/12/06 14:40 | [:Dear Diary:] | 트랙백 | 덧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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